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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계발

경험이 중요한 이유

주변 어른들은 젊었을 때 고생을 사서 하라고 말하신다.

경험을 많이 해봐야 얻어 갈 것도 많고 철도 드니까 그런 식으로 말한다.

 

 

하지만 이것만 놓고 봤을 땐 경험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확실하게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지금부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경험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예시까지 들면서 상세하게 설명하겠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경험이라 함은...

 

 

 

 

 

자신의 뒤통수를 후리기 딱 좋은 녀석이다.

 

 

 

 

 

자신이 가진 고정관념이나 통념을 깨부술 수 있는 유일한 수단...

 

 

 

 

 

 

그게 바로 경험이다.

 

 

 

 

이걸 설명할려면 고정관념과 편견이 생기는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고정관념이 생기는 과정은

 

기존에 갖고 있던 지식을 잣대 삼아

 

새로운 정보나 대상을 함부로 판단할 때 생긴다.

 

 

 

 

 

하나 예를 들어보자

 

 

만약에 어떤 사업 광고에서

 

 

"하루종일 일을 할 필요 없이 하루에 10만원 벌 수 있는 사업이 있다."

 

 

이런 문구가 나왔다고 가정해보자

 

 

기존에 갖고 있던 내 상식으로

 

 

설명이 되지 않는다면...

 

 

분명히 "사기"라고 치부할 것이다.

 

 

그래서 아예 접근조차 할 엄두도 안날 것이다.

 

 

 

 

물론 정말 사기일 수도 있다.

 

 

하지만 하루종일 놀면서

 

 

돈 벌 수 있는 사업을 알아낼 기회가 될 수도 있다.

 

 

대표적으로 "태양광 사업"이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내가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

 

내 생각과 경험으로 판단할 수도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하지만....

 

 

 

 

 

 

자신의 고정관념으로 인해

 

새로운 경험을 접할 기회마저 잃을 수도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나의 편견이 새로운 경험을 못하게 만들어선 안 된다.

 

 

 

 

하나 더 예시를 들어보자

 

 

대다수 사람들은...

 

 

사업하면 망하기 쉽다고 말한다.

 

 

 

그래서...

 

 

 

 

안정적인 직장을 얻기 위해

 

 

짤릴 걱정도 없고

 

 

일을 덜 하면서 월급을 잘 받기 위해

 

 

그래서 너도나도 공무원에 목마르다.

 

 

 

나는 여기서 문제를 제기하고 싶다.

 

 

 

우리가 공무원에 목메느라

 

 

"공무원"이라는 이 세 글자가

 

 

다른 길을 보지 못하게 안대 역할을 하지 않았던가?

 

 

 

 

혹여나 주변사람들에게 이끌려

 

 

원치 않는 공무원 준비를 하게 되지 않았던가?

 

 

 

 

부모님이나 친구들의 말 때문에

 

 

나 홀로 사회에 뛰어들지 못하게 만들지 않았던가?

 

 

 

 

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인해

 

 

창업에 성공하여 월 천만원 이상 버는 거인을

 

 

직접 만나지 못하게 막지 않았던가?

 

 

 

 

 

사람들의 편견으로 인해...

 

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해 볼 기회를 잃는다.

 

 

 

 

우리는 늘 개방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.

 

 

경험해보지 않은 이상

 

 

실제 내용물이 뭐가 들어있을지

 

 

아무도 모른다.

 

 

 

편하게 일할 수 있는 사업을 찾고 싶다면

 

 

태양광 사업이 뭔지

 

 

끊임없이 탐색해보며 연구해야 한다.

 

 

 

 

월 천만원 이상 벌고 싶다면

 

 

가난한 일상, 가난한 직장에서 벗어나고 싶다면

 

 

창업 분야의 거인을 직접 찾아가면 된다.

 

 

 

 

만약 "사기"라고 섣부르게 판단할시...

 

 

 

 

태양광 사업이라는 존재도...

 

월 천만원 이상 버는 방법도...

 

 

결국 우린 그 분야에 무지할 수밖에 없다.

 

 

 

 

경험은...

 

 

'나'의 틀을 깨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도록

 

 

도와주는 망치와 같은 녀석이다.